[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구하라가 양갈래 머리를 하고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25일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귀여운 미모를 자랑하는 셀카를 게재했다. 구하라는 사진과 함께 "다들 더운날씨 조심조심하라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구하라는 평소에 자주 하지 않던 양갈래 머리를 하고 파인애플이 그려진 셔츠를 입어 귀여움을 뽐냈다. 또한 형광빛 오렌지 컬러의 립을 발라 여름 메이크업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24일 제 6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홍보대사로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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