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 사진=서보형 기자
윤형빈 /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윤형빈이 '코미디위크'에 임하는 각오를 얘기했다.

2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에 위치한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2018 코미디위크 in 홍대'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축제를 제작한 윤형빈은 '코미디위크'에 대해 "일단 그냥 흘려보시면 잘 모르실 수도 있는데 잘 보시면 선배님들이 참여해주셨고 또 TV데뷔를 앞두고 있는 신인들, 유튜브를 하고 있는 신인들이 다 함께하는 코미디 축제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윤형빈은 '코미디위크'의 의미에 대해 "개그맨들이 모일 기회가 별로 없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하나가 돼서 뭉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얘기하기도 했다.

또한 윤형빈은 '코미디위크'를 통해 "코미디가 공개코미디 한 장르에 국한되어 있지만 사실 코미디가 넓은 장르라는 것을, 다양한 매력을 느끼셨으면 한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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