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선미와 수영(소녀시대), 소원(여자친구)이 남다른 길이의 우월한 각선미를 뽐냈다.
최근 가수 선미는 한 예능에 출연해 자신의 장점으로 '다리 길이'를 꼽았다.
선미는 "키 166cm에 다리 길이만 110cm"라고 밝히며 모델 장윤주도 놀라게 하기도.
이에 소녀시대 수영과 여자친구 소원도 밀리지 않는 다리길이를 자랑한다.
하의실종에도 굴욕없는 비율을 자랑하는 선미, 수영, 소원의 남다른 각선미를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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