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팝DB
사진=헤럴드팝DB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가 컴백한다.

23일 레드벨벳의 소속사 SM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레드벨벳이 오는 8월 6일 여름 미니앨범 '서머 매직'(Summer Magic)을 내고 전격 컴백한다"고 밝혔다.

'서머 매직'에서 레드벨벳은 다양한 매력과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신곡 6곡과 보너스 트랙까지 총 7트랙을 선보인다. 관계자에 따르면 오늘(23일) '서머 매직' 초회한정판 예약판매가 시작됐다.

또한 컴백과 함께 레드벨벳은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도 출연한다고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레드벨벳은 지난해 7월 발표한 여름 미니앨범 ‘더 레드 서머'(The Red Summer)의 타이틀 곡 ‘빨간 맛(Red Flavor)’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를 휩쓸며 메가 히트를 기록했다.

'2017 최고의 서머퀸' 레드벨벳이 2018년에도 그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해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