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덕화가 홍콩의 중심 센트럴 지하철 역에 떴다.
23일 중화권 섹시스타 응채얼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왜 그와 감정라인이 없지?이 문제 때문에 잠을 못잤다(사실 내 데뷔작에서 내 우상인 그와 사진을 찍었다. 당시 18살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유덕화와 지하철 역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덕화와 응채얼이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스타들의 빛나는 비주얼과 이들이 지하철 역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흥미를 유발한다.
네티즌들은 홍콩의 중심 지하철역에 있는 모습을 보고 "두 사람은 여기서 우연히 만난 것이냐", "너무 예쁘고 잘생겼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덕화는 영화 '마약2'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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