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사진=민은경 기자
양미라/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버거소녀 양미라가 새신부가 된다.

23일 한 매체는 양미라가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양미라의 예비신랑은 4세 연상의 사업가로 오는 10월 1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양미라는 지난 2015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남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녀는 "타 프로그램에서는 연애 초기라 남자친구가 없다고 했다. 남자친구는 이해를 해주는데 내가 죄책감이 들더라. 남자친구의 주변 사람들도 만나는 것을 아는데 미안했다"며 "남자친구는 차승원과 젊은 최민수를 닮았다"고 해 훈훈한 외모를 짐작가게 했다.

또한 "만남이 이어지면 결혼까지 갈 수 있다"고 밝혔는데 이 당시부터 만남을 가졌던 두 사람이 결혼에 골인하게 되는 것이 알려지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양미라는 햄버거 CF로 큰 사랑을 받아 이후 '버거소녀'라는 애칭을 받았으며 이후 드라마 '팝콘', '인생은 아름다워' '장길산' '주주클럽' '세자매'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미라티비'로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