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인스타
로이킴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로이킴이 골키퍼로 변신했다.

23일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로이킴은 축구 경기장 필드에 나가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는 모습. 로이킴은 양손 주먹을 번쩍 들고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냈다.

로이킴이 언급한 '로헤아'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소속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멋진 활약상을 보여준 한국대표팀 조현우 선수가 대구 FC 소속이라는 이유로 '대헤아'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한편 로이킴은 최근 종영한 '비긴어게인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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