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작년 '황금빛 내인생'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배우 신혜선이 월화극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를 들고 컴백했다.
단아한 헤어와 시원한 쉬폰스타일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신혜선은 오랜만의 컴백에 잔뜩 셀렌 듯 했다. 제일 먼저 포토월 앞에 선 신혜선은 모델부럽지 않는 큰 키를 뽐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신혜선의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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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황금빛 내인생'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배우 신혜선이 월화극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를 들고 컴백했다.
단아한 헤어와 시원한 쉬폰스타일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신혜선은 오랜만의 컴백에 잔뜩 셀렌 듯 했다. 제일 먼저 포토월 앞에 선 신혜선은 모델부럽지 않는 큰 키를 뽐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신혜선의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