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타히티가 데뷔 6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24일 오전 타히티의 멤버 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히티 6주년을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민재는 "감사한 마음 절대로 잊지 않고 가슴 속 깊이 간직할게요. 주신 사랑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저희 넷 언제나 팬분들의 넘쳐나는 사랑에 항상 잊지않고 감사하며 살게요. 사랑해 #블랙펄 사랑해 To #타히티"라며 팬들에게 고마움과 더불어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타히티 멤버 4인이 다정히 붙어 있는 모습이다. 거울에 비친 모습을 촬영한 이들은 저 마다 포즈를 취하며 미모를 뽐내고 있다. 네 멤버는 여전한 우정을 자랑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타히티는 2012년 5인조로 데뷔했다. 이후 멤버 지수는 지난해 3월 우울증과 공항장애를 겪으며 활동을 중단, 그 해 12월 SNS를 통해 타히티 탈퇴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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