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둥지탈출3'캡쳐]
[tvN='둥지탈출3'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둥지탈출3'에서 이아현의 딸 이유주가 피겨국제심판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24일 오후 8시 15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는 개그맨 정종철과 아내 황규림, 강성진과 이현영, 이아현, 김진이 출연했다.

이아현의 딸 이유주는 빙상장에 가는 모습을 보였다. 엄마 이아현도 유주를 따라 함께 빙상장으로 향했다.

유주는 피겨국제심판의 꿈을 키워가며 어린 나이부터 여러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고, 이아현은 직접 '열혈매니저' 역할을 자처했다.

유주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꼼꼼히 기록하는 모습을 보이던 이아현은 "아현씨도 피겨를 하셨냐"는 질문에 "예전에 방송에서 피겨를 타서 취미로 했던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아현은 유주의 꿈을 응원하며 유주가 잘 먹고 힘을 내기 위해 매일 정성으로 준비하는 도시락을 건넸고, 스튜디오의 출연진들은 이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며 감탄했다.

"좋은 근육, 튼튼한 근육, 열량까지 꼼꼼히 따져서 유주의 도시락을 준비한다"며 조금이라도 건강한 음식을 먹이고 싶은 엄마의 마음에 대해 이아현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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