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샘 해밍턴이 아들 벤틀리 해밍턴이 뾰로통한 표정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샘 해밍턴은 아들 벤틀리 해밍턴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무언가 맘에 들지 않는 듯한 표정의 사진을 게재했다. 벤틀리 해밍턴은 더운 날씨에 짜증이 난 듯한 상황. 샘 해밍턴은 사진과 함께 "너무 더워요~~"라는 글을 적었다.
사진 속 벤틀리 해밍턴은 펭귄이 그려진 모자와 옷을 세트로 입고 햇빛 아래에 앉아있다. 강한 햇빛에 더위를 느꼈는지 얼굴을 찡그리고 있지만, 터질 것 같은 귀여운 볼이 귀여움을 부각시킨다.
한편 벤틀리 해밍턴은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로 2017년 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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