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둥지탈출3'에서 이아현이 열혈 '교육맘'이라는 이야기에 "그저 최선을 다하고 있을 뿐이다"라고 밝혔다.
24일 오후 8시 15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는 개그맨 정종철과 아내 황규림, 강성진과 이현영, 이아현, 김진이 출연했다.
아역배우 박민하는 새로운 둥지탈출의 일원으로 첫 모습을 드러냈다. 박미선은 민하와 친분이 있다고 얘기하며 "민아가 어떻게 자랐을지 정말 궁금하다"고 밝혔다.
곧 장영란은 깨가 쏟아진다는 정종철 부부에게 화제를 돌렸고, 정종철은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아현은 어떻게 지냈냐는 말에 "얘들 먹여 살리고 잘 지내고 있다"고 얘기해 공감을 자아냈다. 열혈 '교육맘'으로 소문났다는 이아현은 이러한 이야기에 "제가 해줄 수 있는 것들을 최선을 다해 해주려는 편"이라 전했다.
이에 장영란은 아직 아이가 6살인데 교육 때문에 목도응로 이사를 갔다고 이야기해 '웃픈' 웃음을 터뜨렸다.
먼저 공개된 둥지 가족은 바로 두 딸을 둔 이아현의 가족이었다. 이아현은 얼마 전 드라마 종영 이후 차기작을 준비하며 집 안과 바깥을 비롯해 분주하게 활동 중이라 밝혔다.
아침부터 바쁜 일상을 보여준 이아현은 아이들을 깨우며 아침 준비에 열성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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