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하지원이 크루들을 위한 커피를 준비하며 바리스타로 변신했다.
29일 방송된 tvN ‘갈릴레오 : 깨어난 우주’에서는 2일차 모습이 그려졌다.
김병만의 리드로 크루들은 일사분란하게 RAM 연결 통로 건설을 하며 팀워크를 보였다. 오전 일과를 마친 멤버들은 꿀맛 같은 휴식을 즐겼다. 모두가 단잠에 빠진 가운데 하지원은 미리 챙겨온 물건들로 커피 만들기에 도전했다. 그는 시작부터 뜨거운 물이 없어 당황했고 찬물로 만드는 더치커피를 생각해냈다. 하지원은 직접 페트병을 이용한 더치커피 제조를 시작했다.
한편 ‘갈릴레오 : 깨어난 우주’는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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