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루퍼트 그린트 근황이 공개됐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루퍼트 그린트(29)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루퍼트 그린트는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론 위즐리 역을 맡은 인기를 끌었던 아역출신 배우다.

보도에 따르면 루퍼트 그린트는 이날 영국 브래드포트에서 영화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퍼트 그린트는 16년전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통해 데뷔했을 당시 모습과 많이 달라진 모습. 하지만 귀여운 미소만은 여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루퍼트 그린트는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가 지난 2011년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로 완결된 이후 영화 '와일드 타겟', '체리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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