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세븐틴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증명했다.
25일 MBCFM4U '두시의 데이트-지석진입니다'에서는 세븐틴의 승관, 호시, 디노, 원우가 출연했다.
이날 세븐틴은 일본 하라주쿠에서 호시와 승관을 봤다는 사연에 "2월이었던 것 같다. 이때 하라주쿠에서 길을 걸었었는데 일본분들이 다 알아보시더라. 또 음식점을 갔는데 계산하시는 분이 콘서트를 오셨다고도 하셨다. 정말 신기했다"며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이어 "인기를 실감할 때는 일본에서 콘서트를 하는데 하루에 3만명이 와 주셨었다. 정말 감사했던 것 같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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