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SM 근육돌들이 떴다.
30일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가 SM타운 콘서트를 위해 방문한 일본에서 자기관리에 열을 올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동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멤버 최시원, 그리고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함께 헬스장에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세 사람은 SM타운 콘서트를 위해 방문한 일본 오사카에서도 철저한 자기관리를 병행하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팬들은 세 사람의 모습에 “오빠들 역시 최고”, “빨리 만나고 싶어요!”, “SM 근육들이네요”라고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 ‘SMTOWN LIVE 2018IN OSAKA’에는 엑소, NCT, 소녀시대, 레드벨벳, 슈퍼주니어, 동방신기 등 SM 엔터테인먼트 대표 그룹들이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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