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 캡처
대탈출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강호동이 게놈 프로젝트를 욕설로 오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방송된 tvN ‘대탈출’에서는 새로운 탈출 장소에 도착한 6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장 완장을 찬 강호동은 “나보다 팀이 위대하다고 생각한다”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새로운 탈출 장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첫 번째 대기실에서부터 난관에 봉착했다. 벽 한쪽에 달린 TV를 켠 멤버들은 받은 열쇠로 인증을 해달라는 안내 메시지에 다시 당황했다. 강호동은 게놈 프로젝트를 욕설로 알아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대탈출’은 일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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