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승윤 인스타그램)
(사진=강승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강승윤이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

30일 위너의 리더 강승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 다가오는 위너 단독 콘서트 준비 근황을 공개했다.

강승윤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대 뒤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편안한 복장으로 카메라 앞에 선 강승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과 함께 강승윤은 “오늘의 리허설 끝!”이라며 “기대하시게!”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위너는 오는 8월 1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WINNER 2018 EVERYWHERE TOUR’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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