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탈출러 6인이 비밀번호를 찾는 최대 난관에 봉착했다.
29일 방송된 tvN ‘대탈출’에서는 유전자은행 탈출이 그려졌다.
B구역으로 이동한 6인은 검사복으로 갈아입고 나타났다. 강호동과 유병재는 남다른 가운으로 등장해 폭소케 했다. 6인은 한 사람씩 DNA 추출을 시작했고 안에서 들려오는 비명에 나머지 멤버들은 긴장했다. 추출을 마친 멤버들은 건물이 폐쇄되며 난이도 최상급의 탈출을 시작했다.
C구역 키를 찾아나선 김종민은 분석실에서 발견한 핸드폰 케이스 사이에 숨겨진 D구역 키를 찾았다. 6인은 D구역에서 자신들의 DNA를 이용한 슈퍼 휴먼 프로젝트에 대해 알아챘다. 김동현은 커튼에 가려진 비밀 통로를 발견했고 유병재는 통로를 통해 도어락으로 잠긴 DNA 저장소를 오픈했다. 유병재는 DNA 저장금고의 비밀번호를 찾기 위해 다시 숫자판이 있는 대기실로 향했다. 이어 신동, 피오도 합류했지만 답을 찾기 힘들었고 탈출러들은 최대 난관에 봉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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