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서언 서준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좀 살아나는 중 휴우 방학인데 4일 집콕"이라는 글과 함께 쌍둥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쌍둥이 서언 서준이 방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동안 어디가 아팠는지 방학인데도 4일째 집에 갇혀 있는 모습이 조금 안쓰럽다.
한편, 문정원은 그녀의 아들인 쌍둥이 형제 서언 서준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서 하차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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