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인스타
김나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나영이 시누이 덕에 짧은 휴가를 얻었다.

김나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우 어린이는 최장기간 고모네집에서의 외박을 계획하고 떠났습니다. 그동안 감기도 축농증도 다 나아 있을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출산 13일을 앞두고 짧은 휴가를 얻어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만삭 김나영은 환하게 웃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이어 김나영은 "#시누이의은혜 #D-13"이란 재치 넘치는 태그를 달기도.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6년 아들을 출산했다. 스몰 웨딩에 이어 가족과 함께한 자택 돌잔치로 화제가 됐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