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박서준과 박민영의 열애설이 조명됐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연출 최원석, 임경식)에는 박서준과 박민영의 열애설이 재조명됐다.

이날 방송에는 지난 27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종영 이튿날 불거진 박서준과 박민영의 열애설이 조명됐다. 최초 보도에는 두 사람이 3년 전부터 열애를 시작했다는 내용과 함께 “일보다 사적인 내용이 주목받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주위의 시선을 경계했고, 최측근에게도 비밀을 유지한 채 007 작전 같은 데이트를 해왔다”고 전했다.

하지만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이 보도된 지 1시간 만에 이를 부인했다. 그러나 팬들의 의심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았다. 팬들은 두 사람이 SNS에 올린 여행 사진 등을 그 증거로 생각하고 있었다.

팬들은 2016년 캘리포니아, 2016년 12월 홍콩, 2017년 3월 일본 여행이 겹치는 점과 두 사람이 각각 SNS에 게재한 사진 속 모자와 운동화의 브랜드가 일치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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