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크리스 프랫과 아놀드 슈왈제네거 딸 캐서린 슈왈제네거가 열애 중이다.
1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등 외신은 "두 사람의 사이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외신에 따르면 크리스 프랫(38)과 캐서린(28)은 현재 데이트 중. 많은 시간을 함께 하고 있으며, 서로의 가족에게도 소개했다고.
측근은 크리스 프랫이 이혼 후 캐서린에게 푹 빠졌다. 빈자리를 잘 채워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크리스 프랫은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쥬라기 월드'에 출연한 대세 배우다. 배우 안나 패리스와 지난 2009년 하와이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으나 올해 이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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