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세븐틴이 승관이 세븐틴 완전체의 소중함을 언급했다.

1일 생방송된 SBS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의 코너 '은프라 숙프리 쇼'에서는 세븐틴이 출연했다.

이날 세븐틴 승관은 "흥이 많은 멤버가 누구냐"는 질문에 "저도 흥이 많고 호시도 흥이 많다. 흥 많은 친구들 끼리 '부석순'이라는 유닛 활동도 3월에 잠깐 활동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 근데 역시 세븐틴 완전체의 중요함을 알았다. 많이 부족하다 생각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승관은 "흥이 많으면 힘들지 않느냐"는 질문에 "침대에 딱 누우면 오늘도 왜 이렇게 오바를 했을까 생각한다. 선배님들과 같이 방송을 한 것을 보면은 이끌어가는 분들의 노고가 보이더라. 나도 한다고는 하지만 나는 아직 아니다 라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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