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지성과 한지민이 부부로 첫등장했다.
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연출 이상엽|극본 양희승)에서는 육아 전쟁에 찌든 결혼 5년차 부부 차주혁(지성 분), 서우진(한지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주혁과 서우진은 밤새 우는 아이 때문에 제대로 잠을 자지 못했고, 다음 날 늦게 일어나 버렸다. 차주혁은 “셔츠가 없다고”라며 빨래를 안 한 셔츠를 주어 입고 출근길에 올랐고, 서우진은 서둘러 첫째 등원 준비를 했다. 결국 지각한 차주혁은 아침 일찍 출근했다가 밖에서 커피를 마시고 온 척 연기하려 했지만, 상사에게 들켰고 이를 지점장이 감싸줬다.
한편 ‘아는 와이프’는 한 번의 선택으로 달라진 현재를 살게 된 운명적인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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