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미모의 출연자들이 대거 등장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연출 박미연, 조용재)에서는 청춘남녀의 설레는 만남이 그려졌다.
여자 107호의 등장에 전현무는 “웃는 게 강민경 씨랑 똑같이 생겼어. 진짜 강민경 씨 동생 아니에요? 얼굴 작고 목 길고”라고 말했다. 이어 108호의 등장에는 “본인이 예쁜 걸 알아요 지금 CF 찍잖아요”라며 한지민과 손연재를 닮았다고 말했다. 미모의 여성들이 연이어 등장하자 남성 출연자들의 표정이 밝아졌다.
한편 ‘로맨스 패키지’는 2030 세대 사이의 트렌드로 떠오른 호텔, 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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