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티파니가 오늘(1일) 서른살 생일을 맞았다.
1일 가수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1 almost ready for my music video release-ice cream-birthday party ♥ + ive been working on a few tees for you ready for ‘YOUNG.’ merch?"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티파니는 자신이 글에서 언급한 티셔츠를 입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티파니는 잘록한 허리와 갸름한 턱선을 뽐냈다.
이어 티파니의 골반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청바지가 시선을 끈다.
한편, 티파니는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해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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