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캡쳐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명수가 기사를 쓰는 기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2부에서는 박명수가 오늘은 다른 분들의 미담에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기자 분들이 라디오쇼를 보면서 기사를 실시간으로 써주신다. 저만 나오는 화면을 계속 보면 속 괜찮으시냐"라고 걱정 아닌 걱정을 했다. 덧붙여 "기자 분들 수고가 많으시다"라고 말했다.

1부에서 일반적으로 흘리는 땀과 찜질방에서 흘리는 땀에 대한 차이에 대해 궁금증을 제기했던 박명수는 답을 알아냈다. 박명수는 "사람은 운동을 해서 땀을 빼야 한다. 그러나 찜질방에서 빼는 땀은 노폐물이 아닌 영양분이 빠져나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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