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마리, 제이블랙 부부가 부모님을 도와 밭일에 도전했다.
1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시부모님과 함께 정선 별장으로 떠난 마리, 제이블랙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리, 제이블랙 부부는 정선 여행 준비를 하며 애정이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시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가기 위해 시어머니 마중을 가며 마리는 잠을 못 잔 탓에 연신 하품을 했다. 시어머니는 미리 준비해온 음식을 꺼냈고 마리는 제이블랙과 나눠 먹었다. 시어머니는 밭일에 대해 설명하며 “손톱이 길어서 못할 거다”고 말했고 마리는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정선에서의 일정과 저녁 메뉴까지 함께 정했다.
별장에 도착한 가족들은 밭일에 나섰다. 시아버지는 마리를 챙기며 며느리 사랑을 보였다.
한편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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