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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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강렬한 데뷔로 화제를 모은 김고은, 김태리, 김다미가 충무로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2012년 영화 '은교'로 데뷔한 김고은, 파격적인 노출연기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근 개봉한 '변산'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고은은 무쌍커풀과 흰피부, 상큼한 연기 스타일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어 혜성처럼 등장한 신예 김태리는 데뷔작 영화 '아가씨'에서 인상깊은 연기와 독특한 마스크로 주목받았다.

그 해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김태리는 이후에도 '1987', '리틀포레스트'등 열심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마지막으로 영화 '마녀'를 통해 화려한 신고식을 치룬 배우 김다미.

깨끗한 이미지에 순수한 눈동자, 우유같은 매력의 김다미는 화려한 액션과 강한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입체적인 캐릭터를 제대로 소화했다는 호평과 함께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킨 김다미까지.

충무로 신데렐라 김고은, 김태리, 김다미의 매력적인 순간을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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