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성호가 홍석천으로 오해받은 웃픈 일화를 공개했다.
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의 '훅 들어온 초대석'에는 김인석, 빡구가 출연했다.
이날 윤성호는 지석진의 "사람들이 홍석천인줄 알아서 이태원을 못 다니지 않냐"는 말에 "얼마전에 다이어트 하고 나서 선글라스 끼고 홍대의 한 옷가게를 갔는데 거기 점원 분이 제 손을 잡고 싸인만 하나 해달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윤성호는 "그런데 '이태원 가게 많이 가봤어요' 해서 너무 민망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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