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에이핑크가 냉장고를 획득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지난주에 이어 금주의 아이돌 에이핑크의 모습이 공개됐다.
판다의 마지막 소원은 8초치기 챌린지였다. 상품은 냉장고였다. 멤버들은 상품을 받기 위해 게임에 최선을 다했다.
첫 번째 공기 꺾기는 실패했다. 두 번째 미션은 랩신 랩왕이었다. 세 번째 미션은 무지개 코끼리였다. 연습에서 김남주와 윤보미는 성공했다. 연습에서 계속 실패하자 정은지는 "이건 88초 달라"라고 요청했다. 실전에 들어가자 윤보미, 김남주만이 성공했다.
네 번째 미션은 페이스 츄잉껌이었다. 정은지를 제외한 모두가 탈락했다. 마지막 다섯 번째 미션은 한글사랑 나라사랑으로 주어진 시간 내 한글 자음을 순서대로 놓는 것. 마지막 게임에서 미션에 승리하며 에이핑크 멤버들은 냉장고 획득에 성공했다.
에이핑크 멤버들은 가위 바위 보로 냉장고의 주인을 가렸다. 박초롱이 냉장고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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