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배우 우효광이 무더운 여름을 즐기는 법을 공개했다.
31일 우효광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여름에 가장 사랑하는 것은 추선생님이 손수 만든 냉면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우효광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추자현이 직접 만든 냉면이 담겨 있다. 고기와 냉면이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추자현의 음식 솜씨를 자랑하는 우효광에게서 아내를 자랑스러워하는 마음이 엿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 추자현은 지난 6월 첫 아이를 출산하고 건강이상설에 시달렸다. 하지만 빠르게 임신중독을 극복한 추자현은 지난 7월 '동상이몽2'를 통해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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