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발목 치료를 목적으로 또 다시 군 병원에 입원 후 퇴원했다는 소식이 불거졌다.
1일 한 매체는 지드래곤이 경기 포천시에 위치한 국군포천병원에 지난 7월 12일 입원 후 같은 달 27에 퇴원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발목 치료를 목적으로 군병원에서 15일간 입원했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 6월 국군 양주병원에서 대령실로 불리는 1인실에 입원했다는 점에서 특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에 연락을 시도했지만 닿지 않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월 27일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로 입소했으며, 6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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