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한지민이 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 등장할 다양한 모습에 대해 스포했다.
1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아는 와이프 X 앞터V’가 방송됐다.
주사위 토크 코너에서는 ‘아는 와이프’를 선택한 계기를 두 글자로 밝혔다. 지성은 행복이라 말하며 “누구나 행복하고 싶어하지 않냐. 드라마 속 주인공도 행복하고 싶었을 거다 거기서 시작되는 이야기다”고 설명했다. 한지민은 “모든 인생은 선택인 것 같다”며 만약이라는 이유로 if라고 말했다. 강한나는 “대본을 읽을 때 너무 재밌다고 생각했다”며 꿀잼이라고 말했다.
이어 네 사람은 6글자로 자신들의 캐릭터를 함축했다. 장승조는 “유쾌, 상쾌, 통쾌”라고 말하는 센스를 보였다. 한지민은 “깨방정 다중이”라고 말하며 “다양한 연령대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다. 교복입은 장면도 나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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