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민지영이 유산의 기억에 불안한 심리와 눈물을 보였다.
1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시어머니와 함께 한의원을 찾은 민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식사를 마치고 민지영은 시부모님과 함께 한의원을 찾았다. 그는 시부모님을 의식해 진단 결과를 걱정했고 숙면을 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한의사는 최근 유산을 한 민지영의 상황에 불안해하는 마음을 밝혔고 민지영은 “동물이 나오는 프로그램에서 어미와 새끼가 나오면 눈물이 나온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시어머니는 민지영의 손을 꼭 잡아주며 “네 잘못이 아니다”고 위로했다.
한편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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