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혜정이 김수미에 돌직구를 던졌다.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연출 문태주)에서는 떡갈비 레시피가 공개됐다.
떡갈비 양념에 설탕을 안 넣냐는 질문에 미카엘은 “여기 설탕 안 씁니다”라고 김수미를 대신해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김수미는 “내가 70까지 살아도 정정한 건 설탕을 안 먹어서야”라고 말했다. 이어 떡갈비와 함께 먹을 상추 무침을 만들었고, 이혜정은 “조금 짜다”고 돌직구를 던져 눈길을 끌었다. 김수미는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지적에 바로 간을 다시 맞췄다.
한편 ‘수미네 반찬’은 해외 식문화가 유입됨으로써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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