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정세운과 레이디스코드 멤버 애슐리가 신곡을 들고 라디오를 찾았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정세운과 레이디스코드 애슐리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너의 의미' 코너를 진행했다. 최화정은 애슐리에게 "건강한 몸을 위해 무얼 먹으면 좋을까"라고 물었다. 애슐리는 "아몬드 우유나 스무디를 만들어 먹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더위에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최화정은 "그래서 건강해 보인다. 말랐는데도 건강함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정세운은 "'20 something'으로 컴백했다. 이번 뮤비는 러시아에서 찍었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피아노를 바다로 옮기는 데 힘들었다던데"라고 질문했다. 정세운은 "옮기실 분이 두 명이었는데 역부족이었다. 다같이 옮겼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그랬을 것 같다. 예전에 드라마 '피아노'라고 있었다. 그 드라마도 힘들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정세운은 "그래서 그 드라마의 피아노가 공감이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하냐"고 질문했다. 애슐리는 "티를 내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정세운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집중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