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비투비 프니엘과 구구단 세정이 오랜만에 만났다.
2일 프니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세정이 만났다! 셀카도 후딱 찍고! #정글친구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정과 프니엘이 공연장에서 만나 다정히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로를 향해 손짓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비투비 프니엘과 구구단 세정의 표정에서 반가움이 느껴진다. 네티즌들은 "둘다 너무 좋다", "오랜만에 보는 조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투비 프니엘과 구구단 세정은 지난 2017년 4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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