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패리스 힐튼과 약혼남의 핑크빛 근황이 전해졌다.
3일(한국 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은 지난 2일(미국 시간) 약혼남 크리스 질카와 LA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연하의 배우 남친과 다정하게 손을 잡고 있다. 여전히 달달한 두 커플이다. 패리스 힐튼은 핑크색으로 옷을 맞춰입고 러블리함과 섹시함을 어필해 더욱 큰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현재 배우 크리스 질카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약혼남 크리스 질카는 1985년생으로 힐튼보다 4세 연하다.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베어', '딕시랜드' 및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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