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피오가 김구라의 후추 토스트를 맛보며 기침을 멈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3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안달루시아식 아침을 즐기는 5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시영, 피오는 수현의 피아노 연주에 전날 배운 플라멩코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5인은 이날 영국령인 지브롤터, 비행기를 타기 위해 스페인, 그리고 다시 모로코로 떠나는 강행군에 일찍 길을 나섰다. 수현은 “게임 속 지명 중 지브롤터가 있어 익숙하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올리브유와 토마토 소스를 넣은 안달루시아식 아침 식사에 감탄했다. 김구라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후추를 듬뿍 넣어 먹었고 맛을 본 피오는 기침을 멈추지 못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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