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치과의사 겸 엔터테이너 김형규가 자우림 소속사 매니지먼트 실장으로 일한다고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팀셰프'에서는 다섯 번째 스페셜 맛 평가단으로 자우림 김윤아와 남편 김형규, 태국 가수 건이 출연했다.
이날 건은 자신의 콘서트에서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를 불렀다고. 한 소절 불러 달라고 하자 건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태양의 후예' OST 'everytime'을 선보였다.
건은 "맛있으면 맛있다, 맛 없으면 맛 없다고 할 거다. 시큼하고 짠 음식을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김윤아는 "휴가 여행지를 고를 때 다른 분들은 명소를 고르지 않나. 저는 레스토랑을 보고 고른다. 휴가 가서 먹는 음식이 중요하다. 제가 자주 가는 여행지가 태국이다. 태국 음식은 사랑이다"라고 말했다.
김형규는 "태국 음식을 너무 좋아해서 매년 여름 휴가는 태국으로 간다"라고 밝혔다.
김형규는 "일주일에 2~3일은 치과에서 진료를 보고 나머지는 자우림 소속자에서 자우림 매니지먼트 실장으로 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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