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사진=tvN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유민상이 나래투어 첫날 들었던 말을 떠올렸다.

4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베트남 하노이 3일 차 준영 투어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오바마가 방문했다는 분짜에도 방문해 식사를 즐겼다. 저녁에는 호안끼엠 호수가 보이는 펍에 들어가 야경과 맥주를 함께했다. 정준영이 데리고 간 펍에는 1L 맥주를 판매했다.

유민상은 1L 맥주를 원샷하기로 했지만 도중에 잔을 내려놨다. 유민상은 "맥주가 눈으로 나오려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라지 사이즈가 한화로 6500원, 일반 사이즈가 3500원이었다. 박나래는 "비싼 거 아니냐. 첫날 우리가 마셨던 맥주는 한 잔에 한화로 250원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민상은 "지나가던 사람들이 '짠내투어다. 되게 싸구려만 먹는구나'라고 말했다"라고 나래 투어 당시 들었던 말을 회상해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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