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걸그룹 모모랜드의 멤버 낸시가 청순한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2일 낸시는 모모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고혹적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낸시는 사진과 함께 "The moon is coming up"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낸시는 화이트 오프숄더를 입고 드롭 귀걸이를 매치해 공주님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여리여리한 메이크업은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낸시는 지난 6월 모모랜드 신곡 'BAAM'으로 활동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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