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 벤틀리 해밍턴이 똑 닮은 외모를 자랑했다.
3일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아빠랑 제가 더 많이 닮았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샘이 벤틀리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패턴의 의상을 입은 벤틀리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샘은 하늘색 모자를 쓰고 생각에 잠긴 듯 보인다. 두 사람은 누가 봐도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샘 해밍턴은 지난 2013년 한국인과 결혼해 슬하에 윌리엄, 벤틀리 해밍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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