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에이핑크 보미가 깜짝 등장했다.

3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기획 성치경) 5회에는 새싹 크리에이터로 윰댕과 대도서관을 찾아간 에이핑크의 멤버 보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윰댕과 대도서관의 집에 있는 스튜디오를 보기 위해 에이핑크의 보미가 직접 찾아왔다. 최근 크리에이터로 첫 발을 내디딘 보미는 이 두 사람을 통해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확인해보려고 했다. 대도서관과 윰댕은 아낌없이 자신들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전문적인 장비와 방송 장소를 어떻게 꾸며야 하는지 등 대도서관은 친절하게 설명했다. 그러나 보미가 진짜 궁금해하는 건 바로 윰댕의 방이었다.

같은 여자 크리에이터인 윰댕의 경우 조금 더 디테일한 부분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 역시나 보미의 생각대로 윰댕은 화면에 더 예쁘게 보일 수 있게 조명이 가득찬 방구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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