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 어딘데 캡처
거기가 어딘데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배정남이 스코틀랜드 탐험을 시작하며 어깨 통증을 호소했다.

3일 방송된 KBS2 ‘거기가 어딘데’에서는 스코틀랜드 탐험이 그려졌다.

본격적인 탐험을 시작하기 전, 제작진은 멤버들에 만보기를 나눠주었다. 제작진은 만보가 되면 박스담당 지진희의 음악에 맞춰 만보댄스를 추는 것을 제안했다. 5인은 지진희가 준비한 음악과 함께 본격 탐험을 시작했다. 오만과 확연히 다른 풍경에 감탄하기도 잠시, 배정남은 어깨 통증을 밝혔고 “낭만이 중요한 게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거기가 어딘데’는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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