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녀석들 캡처
선을 넘는 녀석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피시앤칩스 폭풍 먹방을 선보이던 5인이 안톤 숄츠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3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국경을 넘어 지브롤터로 간 모습이 그려졌다.

지브롤터 국경을 넘으며 활주로를 함께 사용하는 탓에 심한 교통체증이 풀리기만을 기다리던 멤버들은 지루함을 느꼈다. 5인은 이륙하는 비행기를 발견하고 기대감을 보였다. 지브롤터의 메인거리로 향한 멤버들은 첫 식사로 피시앤칩스를 선택했다. 설민석은 케첩 맛에 푹 빠졌다. 안톤 숄츠를 만난 멤버들은 유창한 한국어 실력에 깜짝 놀랐다. 그는 “한국 사람인데 수술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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