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꽃보다 할배'에서 신구가 테라스 바깥 펼쳐진 호수의 풍경에 감탄했다.
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에서는 이서진과 김용건, 백일섭, 신구, 이순재, 박근형이 잘츠부르크를 떠나게 됐다.
이어 이서진과 꽃할배들은 잘츠캄머구트로 향했다.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자연의 풍경이 인상적인 잘츠캄머구트. 그곳으로 가는 길 펼쳐진 푸르른 자연의 풍경에 박근형은 "우린 한 달이면 푸른 하늘 몇 번 볼까말까인데 얼마나 맑은지"라며 감탄했다.
곧 일행은 잘츠캄머구트에 도착해 여행 최초로 1인 1실을 사용하게 됐다. 그동안의 여독을 풀어드리고 싶었던 이서진의 배려였고, 깔끔하고 쾌적하면서 혼자 쓰기 충분히 넓은 방에 모두 만족스런 모습을 보였다.
신구는 바깥 테라스에 나가 멋지게 펼쳐진 호수의 풍경을 보며 "좋다"라고 외마디 감탄사를 뱉었다. 이서진은 공용거실이 있는 2층으로 향했다. 그는 짐을 풀었고 창문을 통해 바깥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활짝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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