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준 셰프가 바다 낚시에서 어설픈 모습을 보였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팀셰프'에서는 다섯 번째 요리 대결 주제인 해산물로 대결을 펼치는 한국 팀과 태국 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태국 팀 셰프들은 닉쿤과 함께 회식을 했다. 닉쿤은 태국 셰프들이 요리 대결을 위해 일주일 동안 한국에 있었기에 태국 요리가 그리울 걸 생각해 태국 요리 전문점서 회식을 한 것.
한국 팀 셰프들은 태국의 해산물을 보기 위해 바다로 향했다. 복어와 용새우 등을 직접 만졌다. 태빈은 "용새우는 직접 먹고 가야 한다"라고 결의를 드러냈다. 바다에서 직접 잡아온 용새우는 4500바트(한화 약 15만 4000원)이었다.
직접 낚시를 할 수도 있다는 말에 이준 셰프는 "괜한 곳에 돈 쓰지 말고 직접 잡자"라며 낚시를 하러 갔다. 요리에서는 철두철미한 모습을 보였던 이준 셰프였지만 낚시 수상 레스토랑에서 직접 낚시를 시도하자 어설픈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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